<전쟁은 여자의 얼굴을 하지 않았다>

지난 3월 16일 ‘평화의 문학, 사라지지 않는 목소리’라는 주제로 김지은씨(경희대 대학원 영미어문학과 박사과정 수료)의 이야기를 듣고, 우크라이나 전쟁에 대해 생각하는 줌(ZOOM) 온라인 집회가 열렸다. 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는 2015년 노벨문학상을 받았고, 우크라이나인 어머니와 벨라루스의 군인으로 활동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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