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란스럽다, 박보균 후보자의 일본관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후보자의 역사 인식이 논란을 낳고 있다. 전 <중앙일보> 편집인인 그의 이승만·박정희·전두환관(觀)이 도마에 오른 데 이어, 2013년 12월 일왕 생일파티에 참석한 사실이 보도됐다.이번엔 일본인의 준법정신을 높이 평가한 일이 화제가 됐다(4월 27일 MBC 보도, [단독] 일본, 아시아 지…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