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관계의 미래’ 질문에… 일본 젊은이들의 달라진 답변

책 <해동제국기(海東諸國紀)>는 1471년 신숙주에 의해 완성되었는데, 일본에서도 높은 사료가치가 있는 문헌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 책이 주목받는 이유는 당시 일본과 오끼나와가 조선에서는 어떻게 비춰지고 있는가에 대한 관심 때문이고, 또 다른 이유로는 중세일본의 역사, 지리와 풍속, 언어 등에 대한 기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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