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마트도 없는 미국 한 동네에 달고나 등장한 사연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 열풍이 한국 문화의 불모지라 할 수 있는 미국 중북부에도 영향을 미쳤다. 지난 11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노스다코타 주 그랜드 폭스시 (Grand Forks, North Dakota)의 노스다코타 대학교(University of North Dakota)에서는 1,000여명의 인파가 모여 한국 풍물패의 흥겨…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