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외교차관 전화 통화… 셔먼, 북 미사일 발사 비난

최종건 외교부 제1차관이 웬디 셔먼 미국 국무부 부장관과 전화 통화를 갖고, 최근 북한의 미사일 연속 발사에 대해 논의했다. 외교부는 19일 오전 보도자료를 내 두 차관이 전화통화에서 한미 관계 및 한반도 문제와 함께 이란·우크라이나·미얀마 상황, 공급망 협력 등 주요 지역 정세와 공동의 관심사에 대해 협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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