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중국의 ‘지천명’은 이렇게나 다릅니다

우리나라 어휘 중 명사의 한자어 비율은 70%가 넘는다. 한자어는 중국에서 유래했다. 그래서 한국인과 중국인이 만나 대화할 때, 같은 한자 단어를 사용해 의사소통을 하는 경우가 잦다.한자는 한국에 전래한 지 오래됐다. 중국 한자가 한국에 건너온 뒤 여러 이유로 중국 한자 단어의 의미가 변한 사례가 많다.예를 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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