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마리우폴 ‘점령 선언’… ‘최후 항전’ 제철소는 봉쇄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침공의 주요 목표인 남부 항구도시 마리우폴을 점령했다고 선언했다.세르게이 쇼이구 러시아 국방장관은 21일(현지시각)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에게 “아조우스탈 제철소를 제외한 마리우폴이 우크라이나로부터 해방됐다”라고 보고했다. 푸틴 대통령은 “마리우폴을 해방시키는 군사적 임무를 완수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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