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데타’ 미얀마 군정, 아웅 산 수치에 또 징역 4년형

쿠데타를 일으켜 권력을 잡은 미얀마 군사정권이 민주 진영 지도자 아웅 산 수치(76) 전 국가고문에게 또다시 징역형을 선고했다.AP, BBC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10일(현지시각) 미얀마 군정 법원이 이날 선고공판에서 수치 고문에게 무전기 불법 수입 및 소지, 코로나19 방역 규정 위반 혐의 등으로 징역 4년 형을 선고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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