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파 민영휘 일가의 가족공동 묘지 된 상단산성

사적 제212호. 백제시대부터 조성돼 조선시대에 완성된 상당산성은 둘레만 4400m에 이른다.상단산성은 청주 시민이 가장 즐겨찾는 곳으로, 청주시의 상징과도 같은 존재로 평가받고 있다.그 역사적 의미가 남다른 곳을 친일파의 거두 민영휘 일가가 가족 묘원으로 사용했다는 의심을 받고 있다. <충북인뉴스>는 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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