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파 민영휘 일가가 소유한 청주 땅, 또 있었다

친일파 거두 민영휘 일가가 소유한 토지가 추가로 확인됐다.<충북인뉴스>는 ‘청산되지 않은 역사 친일파의 재산은 살아있다’ 기획 보도를 통해서 민영휘 일가가 ‘조선신탁주식회사’를 이용해 신탁한 토지를 찾아냈다.새롭게 발견된 산성동 114번지 새로이 발견된 민영휘 일가가 조선신탁주식회사에 신탁한 토지는 청…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