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재산 환수? 민영휘 후손은 여전히 땅을 판다

한일합병(경술국치)의 조력한 공로로 일제로부터 자작의 지위와 은사금을 하사받은 친일파 거두 민영휘의 후손들이 물려받은 청주시 산성동 소재 170여 필지를 매각한 것으로 나타났다.170여 필지 중 <충북인뉴스>가 거래내역을 확인한 토지는 74필지로 면적은 8만2645㎡에 달한다. 현재 공시지가로 환산하면 68억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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