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노동 현실 다룬 <젊은이의 양지>가 토론토에 온다

한국 내 젊은이들의 노동 현장의 절망과 허탈을 현실감 있게 그려낸 신수원 감독의 독립 영화 <젊은이의 양지>가 오는 4월 9일 오후 2시 30분부터 토론토 대학 내 이니스 홀(Innis Hall)에서 무료 상영된다.영화 상영 후 감독 신수원씨를 초청해 현장에서 관객과의 대화의 시간을 가진다. 2020년 10월 28일 개봉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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