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당도 외면한 아베의 ‘핵공유’ 주장… 전문가들 “실익 없다”

아베 신조 전 총리가 주장한 일본의 ‘핵 공유’ 논의가 집권 자민당에서도 외면당한 것으로 나타났다.일본 NHK, 교도통신 등 보도에 따르면 17일 정부에 안보 정책을 제언하는 자민당 안보조사회는 전날 안보 전문가를 초청해 회의를 열어 미국의 핵무기를 일본에 배치해 공동 운영하는 ‘핵 공유’를 논의했다.최근 아베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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