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크론 향방, 우리가 그 키를 쥘 수 있을까

‘팬데믹이 끝나려면 아직 한참 멀었어.’2년의 팬데믹 속 인내의 한계에 미쳐 정상생활을 누리고 싶어 폭발하기 직전인 사람들. 미국 각 지도자들은 그래도 아직 멀었다는 사실을 거듭 상기시키며 연말 행사를 자제할 것에 대한 권고를 쏟아냈다고 지난 28일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 일리노이 주지자 J.B.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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