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언제나 돌아와

지난 18일 <엄마는 언제나 돌아와>를 읽으며, 우크라이나에 평화를 기원하는 온라인 줌(ZOOM) 집회가 열렸다.이 책은 폴란드를 떠나 이민자로 평생을 살아온 조시아 자이칙이 들려준 이야기를 폴란드의 르포작가 아가타 투신스카가 다시 쓴 것이다. 글에는 폴란드어를 오랜만에 쓴 조시아의 말투가 살아있고 청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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