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곤 시민들 “내 머리는 피 흘릴지라도 굴복 않겠다”

미얀마(버마) 군부쿠데타(군사정권)가 일어난 지 7일로 310일째를 맞은 가운데, 계속해서 살해와 체포, 방화가 벌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유혈진압’이 발생한 양곤에서는 시민들이 거리로 나와 “내 머리는 피를 흘릴지라도 굴복하지 않겠다”고 외치기도 했다. 미얀마 정치범지원협회(AAPP)는 지난 4일, “쿠데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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