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의 ‘꽃놀이패’, 총리 도전 다카이치의 정체

“위안부라 불리는 사람들이 있지만, 종군 위안부라는 표현은 존재하지 않는다.””야스쿠니신사 참배는 신앙의 자유인데, 비판은 유감스럽다.”이런 발언을 한 인사가 일본의 차기 총리가 되겠다고 나섰다. 오는 9월 29일 치러질 일본 집권 자민당의 총재 선거에 출마하겠다고 공식 선언한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61)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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