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립자를 ‘노예주인’으로 소개한 대영박물관

‘로제타 스톤’을 본 적 있는가? 대영박물관에 가면 카메라 셔터가 가장 많이 터져서 대낮에도 반짝거리는 곳. 유리 가까이로 접근하기 위해 자기 차례를 기다려야 하는 곳. 고대 이집트어로 된 법령이 상형문자, 민중 문자, 고대 그리스어의 세 가지 문자로 번역되어 있는 화강암 덩어리. 로제타 스톤이 유명할 수밖에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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