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진보 상관없이 ‘엄지척’… 후보들만 결단하면 된다

“판문점·평양 선언에서 합의한 동해선·경의선 철도 연결과 현대화와 관련 실질적인 사업의 진전을 이루지 못했지만, 우리의 의지는 달라지지 않았다.” 지난 5일 문재인 대통령은 동해북부선 착공식에서 이렇게 강조한 말이다. 그는 “강릉-제진 철도 구간에 철도가 놓이면 남북철도 연결은 물론 대륙을 향한 우리의 꿈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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