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인 학살 의혹’… 바이든 “푸틴은 전범, 책임져야”

러시아군이 휩쓸고 간 우크라이나 북부 소도시 부차(Bucha)에서 민간인 수백 명이 사살됐다는 학살 의혹에 국제사회가 분노하고 있다.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4일(현지시간) 기자들에게 “여러분도 부차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봤을 것”이라며 “부차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은 너무 충격적이며, 모두가 그것을 봤다”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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