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뉴욕시, 민간분야도 백신 의무화 “코로나에 선제공격”

미국 최대 도시 뉴욕시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전면 의무화하기로 했다. 빌 드 블라지오 뉴욕시장은 6일(현지시각) 민간 분야의 백신 접종 의무화를 공식 발표했다. 의료진, 경찰, 교사 등 공공 분야에서 시행하고 있는 백신 접종 의무화를 민간 분야로 확대한 것이다.블라지오 시장은 MSNBC방송에 출연해 “새 변이 오미크…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