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LA 동포사회 큰 버팀목 ‘김부운 박사님’ 영전에

삼가 김부운 박사님 영전에 향을 사르며 몇 자 올림을 용서 바랍니다. 지난 1월 8일(토) 새벽 2시 56분(아래 한국시각), 한 통의 카톡이 도착했습니다. 그 시각이면 한참 잠들어 있을 시각이지만 이날은 원고 마감이 있어 아직 책상에서 작업을 하고 있었습니다. 누구일까? 싶어 카톡을 열어보니 미국 LA의 배국희 이사장님…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