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시민들 “UN, 민주진영 대표 인정하라” 시위

14일부터 열리는 제76차 유엔(UN)총회를 앞두고 한국 시민사회는 물론, 미얀마 시민들도 국민통합정부(NUG)·민주주의민족연합(NLD)에서 내세운 대표로 결정하라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NUG·NLD는 유엔미얀마대사로 조모툰(Kyaw Moe Tun)을 임명했다. 그러나 쿠데타군부의 과도정부는 다른 인물을 내세웠다. 조모아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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