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군부, 아웅산 수 치 첫 판결 ‘징역 4년’ 선고

쿠데타를 일으켜 권력을 잡은 미얀마 군사정권이 아웅 산 수치(76) 국가고문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다AP, BBC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6일(현지시각) 미얀마 군정의 조 민 툰 대변인은 수치 고문이 재판에서 선동죄로 징역 2년형, 코로나19 방역조치 위반죄로 징역 2년형을 각각 선고받았다고 밝혔다.앞서 미얀마 군부는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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