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종전선언이 한반도 평화와 비핵화의 첫걸음”

문재인 대통령은 7일 세계의 외교·국방장관과 각 나라 대표들을 향해 “종전선언이 한반도 평화와 비핵화의 첫걸음”이라며 “종전선언을 통해 화해와 협력의 새로운 질서를 만들고, 한반도의 평화, 나아가 동북아와 세계평화를 이룰 수 있도록 국제사회가 함께해주길 바란다”고 요청했다. 특히 문 대통령은 “한국은 2024년에…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