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주한대사 신임장 받은 문 대통령 “우크라이나 평화 기원”

문재인 대통령은 26일 퇴임 전 가진 마지막 ‘주한대사 신임장 제정식’에서 “각국의 국정에서 외교가 차지하는 비중이 늘어가는 것은 세계적 현상으로, 외교의 역할이 커진 만큼 각국을 대표하는 대사들의 역할도 더욱 중요해졌다”면서 “전 세계가 포용적이고 지속가능한 회복을 이룰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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