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서 사라진 통일 논의… 남북관계 새 목소리 담아야

2022년, 제 20대 대선이 불과 80여일도 채 남지 않았다. 이재명-윤석열로 대표되는 양 당 후보의 도덕적 자질과 가족사 검증 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과거 대선과 가장 큰 차이점은 대선이라는 큰 선거임에도 불구하고 남북관계와 통일에 관한 각 후보별 비전이 아직 제대로 드러나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역대 대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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