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누구에게 도발이니 뭐니 할 수 있을지”

청와대 대통령의 말과 글을 검색해 보면 문재인 대통령은 2017년에는 ‘북한의 도발’이라는 말을 종종 썼지만 2018년 4월 남북정상회담 이후에는 ‘우리는 그 어떤 도발도’와 같이 주로 주어에서 북한을 빼왔습니다. 그랬던 대통령이 지난 15일 “북한의 도발”이라는 말을 썼고 이 발언이 보도된 지 약 4시간 만에 북한 김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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