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바리? 윤석열씨, 그러다 고소당할 수 있습니다”

“원래 일본인이었던 사람으로서 대단히 유감스럽습니다.” 지난 19일 오마이TV ‘호사카유지와 김경년의 일본저격’ 제27회 방송에 출연한 호사카 유지 세종대 교수는 이렇게 말했다. 학자답게 평소 부드러운 화법으로 일관했던 그를 이처럼 단호하게 만든 것은 무엇일까.발단은 지난 11일,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경선 후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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